인쇄기능사 합격률·시험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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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최종 합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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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은 필기를 면제받고 실기만 보는 사람이 많아 최종 합격률을 계산하지 않았어요.2025년 실기 합격자(25명)가 필기 합격자(15명)보다 훨씬 많습니다.
아래 필기·실기 합격률을 각각 참고하세요. 계산 방법
다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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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필기 합격률
39.5%
응시 38명
2025년 실기 합격률
92.6%
응시 27명
꼭 알아둘 체크포인트
- 필기 합격은 2년간 유지돼요법령
필기에 합격하면 합격한 날부터 2년 동안 필기가 면제되어 실기만 보면 됩니다. 다만 그 2년 동안 검정이 2회 미만으로 시행되면, 그다음에 이어지는 필기 1회가 추가로 면제됩니다.
- 근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21조
- 필기에 붙어야 실기를 볼 수 있어요법령
검정은 필기 → 실기 순서로 실시하고, 필기에 합격하지 못하면 실기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한 일부 종목은 필기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연속 실시)
- 60점 이상이면 합격법령
필기와 실기 모두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 근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20조
- 응시자격 제한 없음법령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 시험 과목·방식은 출제기준에서 확인하세요공단 데이터
시험 과목, 문항 수, 시험 시간, 검정 방법은 공단 출제기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현재 기준은 2025.01.01 ~ 2028.12.31 동안 적용됩니다.
한눈에 보는 포인트
- 실기 합격률이 2021년 100%에서 2025년 92.6%로 7.4%p 떨어졌습니다.
- 2025년 필기 합격률이 실기보다 53.1%p 낮습니다.
- 필기 응시자가 2024년부터 2년 연속 늘었습니다.
연도별 합격률 추이
표로 보기
| 연도 | 최종 합격자 | 최종 합격률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15 | 145 | 계산 안 함 | 488 | 12.7% | 166 | 87.3% |
| 2016 | 172 | 계산 안 함 | 209 | 44% | 195 | 88.2% |
| 2017 | 139 | 계산 안 함 | 100 | 38% | 153 | 90.8% |
| 2018 | 79 | 계산 안 함 | 15 | 26.7% | 84 | 94% |
| 2019 | 76 | 계산 안 함 | 28 | 39.3% | 82 | 92.7% |
| 2020 | 43 | 계산 안 함 | 17 | 35.3% | 43 | 100% |
| 2021 | 49 | 계산 안 함 | 14 | 64.3% | 49 | 100% |
| 2022 | 42 | 계산 안 함 | 12 | 50% | 43 | 97.7% |
| 2023 | 39 | 계산 안 함 | 29 | 58.6% | 39 | 100% |
| 2024 | 32 | 계산 안 함 | 33 | 48.5% | 37 | 86.5% |
| 2025 | 25 | 계산 안 함 | 38 | 39.5% | 27 | 92.6% |
앞으로의 시험일정
공고된 일정이 아직 없습니다.
정기시험 일정입니다. 접수 기간이 두 번이면 두 번째는 빈자리 추가접수입니다.
응시료
| 필기 | 14,500원 |
|---|---|
| 실기 | 65,400원 |
인쇄기능사는 어떤 자격증인가요?
- 개요
- 인쇄는 크게 볼록판, 오목판, 평판, 공판 인쇄방식으로 나눌 수 있는데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식은 평판인쇄방식으로 상업인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오프셋인쇄라고도 한다. 공판인쇄방식인 스크린인쇄는 표면장식과 관련된 시각적인 효과, 상품의 가치제고 외에 광범위한 소재에 인쇄가 가능하고 입체감을 살릴 수 있으며 특히 80년대 들어와서 전자산업부문에까지 그 활용 영역이 확대되었으며, 특수인쇄 분야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인쇄방식이며 이러한 두가지 분야에 대한 기능인력이 부족한 실정으로 이에 숙련기능인력이 필요함
- 진로 및 전망
- 인쇄전문업체, 종합인쇄 및 출판업체, 신문사 및 정기간행물 발간업체, 광고회사, 인쇄기계 및 재료 수입업체, 인쇄재료 생산업체, 인쇄용지 제조업체, 스크린인쇄관련업체, 특수인쇄관련업체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인쇄물은 정보를 저장하고 전달하는 매개물로 지식, 정보산업의 원천이 된다. 최근 국민소득의 향상과 문화적 욕구의 증대로 인쇄물은 고급화, 다양화 되어가고, 특히 수요자들의 기호의 변화에 따른 다품종 소량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인쇄는 다양한 규격과 색상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하고 서적, 잡지, 팜플렛 등에 널리 사용되고있다. 또한 제판·인쇄분야의 자동화, 기계화, 컴퓨터를 이용한 전자출판의 일반화로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고 있고, 포장인쇄시장의 발달과 인쇄물의 수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인쇄시장의 발달과 인쇄물의 수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인쇄업의 전망을 밝게 해주고있다. 동시에 네트워크 기술의 발전과 전반적인 인쇄공정의 단축, 비용절감, 품질향상, 환경문제에 초점을 맞춘 인쇄기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인쇄업의 특성상 우수한 기술자들을 많이 필요로 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기능인력에 대한 수요는 점차 감소할 전망이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국내 인쇄업체들 중에는 영세한 곳이 많고 근무환경도 좋지 않아 취업하려는 사람이 적고, 또한 숙련기능인력도 적은 편이어서 기능을 익혀 자격을 취득한다면 취업하는데 유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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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공데이터포털) · 기준일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