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능사 합격률·시험일정
기능사 인쇄·목재·가구·공예 · 인쇄·사진
2025년 최종 합격률
47.6%
전년 대비 ▲ 1.3%p
2025년 필기 응시자 1,804명 중 최종 합격자(자격 취득) 858명
필기 응시자 100명당 약 48명이 그해 자격증을 땄습니다. 계산 방법
다음 일정
진행 중
실기 접수 10.12(월) ~ 11.9(월)
2025년 필기 합격률
56.5%
응시 1,804명
2025년 실기 합격률
57.5%
응시 1,493명
꼭 알아둘 체크포인트
- 필기 합격은 2년간 유지돼요법령
필기에 합격하면 합격한 날부터 2년 동안 필기가 면제되어 실기만 보면 됩니다. 다만 그 2년 동안 검정이 2회 미만으로 시행되면, 그다음에 이어지는 필기 1회가 추가로 면제됩니다.
- 근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21조
- 필기에 붙어야 실기를 볼 수 있어요법령
검정은 필기 → 실기 순서로 실시하고, 필기에 합격하지 못하면 실기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한 일부 종목은 필기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연속 실시)
- 60점 이상이면 합격법령
필기와 실기 모두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 근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20조
- 응시자격 제한 없음법령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 올해 4회 시행공단 데이터
공단 시험일정에 올해 4개 회차가 공고되어 있습니다.
- 근거: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일정
- 2027년부터 출제기준이 바뀌어요공단 데이터
2027.01.01부터 새 출제기준이 적용됩니다. 시험 과목이나 문항 수, 시험 시간이 달라졌을 수 있으니 응시할 시험일이 어느 기준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교재도 새 기준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연도별 합격률 추이
표로 보기
| 연도 | 최종 합격자 | 최종 합격률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15 | 833 | 61.5% | 1,355 | 63% | 1,356 | 61.4% |
| 2016 | 873 | 64% | 1,363 | 63.8% | 1,433 | 60.9% |
| 2017 | 867 | 60.3% | 1,437 | 65.9% | 1,411 | 61.4% |
| 2018 | 1,032 | 59.7% | 1,728 | 66% | 1,607 | 64.2% |
| 2019 | 976 | 57.1% | 1,708 | 69.1% | 1,708 | 57.1% |
| 2020 | 857 | 78.1% | 1,097 | 73.8% | 1,314 | 65.2% |
| 2021 | 768 | 50.1% | 1,532 | 69% | 1,347 | 57% |
| 2022 | 833 | 55% | 1,515 | 62.7% | 1,428 | 58.3% |
| 2023 | 787 | 48.1% | 1,637 | 60% | 1,356 | 58% |
| 2024 | 729 | 46.3% | 1,576 | 55.6% | 1,250 | 58.3% |
| 2025 | 858 | 47.6% | 1,804 | 56.5% | 1,493 | 57.5% |
앞으로의 시험일정
| 회차 | 필기 접수 | 필기 시험 | 필기 발표 | 실기 접수 | 실기 시험 | 최종 발표 |
|---|---|---|---|---|---|---|
| 2026년 4회 | 8.24(월) ~ 8.27(목)추가 9.10(목) ~ 9.11(금) | 9.16(수) ~ 9.21(월) | 10.7(수) | 10.12(월) ~ 11.9(월) | 11.14(토) ~ 12.2(수) | 12.11(금) |
- 2026년 4회
- 필기 접수8.24(월) ~ 8.27(목)
- 필기 추가접수9.10(목) ~ 9.11(금)
- 필기 시험9.16(수) ~ 9.21(월)
- 필기 발표10.7(수)
- 실기 접수10.12(월) ~ 11.9(월)
- 실기 시험11.14(토) ~ 12.2(수)
- 최종 발표12.11(금)
정기시험 일정입니다. 접수 기간이 두 번이면 두 번째는 빈자리 추가접수입니다.
응시료
| 필기 | 14,500원 |
|---|---|
| 실기 | 52,900원 |
사진기능사는 어떤 자격증인가요?
- 개요
- 사진분야는 광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기자재에 있어서 양적, 질적인 발전을 보이고 있고, 종래의 단순한 인물촬영에서 벗어나 사회 전분야에 다양하게 활용 되고 있다. 이 와 같이 사진의 활용분야가 확대됨에 따라 인상, 상업사진을 중심으로 한 기능인력을 양성하기 위하여자격을 제정.
- 진로 및 전망
- 주로 사진관이나 현상소, 슬라이드 전문현상소, 현상인화취급소, 스튜디오 등으로 진 출하며, 이외에 기업체 홍보실, 언론 사진부서, 공공기관 보도실, 자료보존실, 예식 장, 관광지 사진사, 패션업계, 특수사진취급소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 사진수요는 경제상황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동시에 최근 속성자동현상 기나 필름없이 컴퓨터로 재생 가능한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등에 의해 직업사진 분야 (주로 사진관을 운영하는 자영업분야)는 축소될 전망이다. 반면 대형사진이나 작품사 진, 광고매체로서의 사진수요는 좋은 현상품질을 얻기 위해 대형기계를 사용하여 작 업해야 하므로 향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렇지만 자격을 취득해야 사진가나 사 진 처리원으로 진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른 한편으로 사진기능사는 사진기자재 에 대한 관련기술 뿐만 아니라 광학이론 및 미학적 이론의 바탕 위에 풍부한 상상력 과 창조적인 사고, 예술적 감각과 안목을 폭넓게 갖추어야 한다. VTR 카메라분야에 대해서는 추가로 알아두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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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공데이터포털) · 기준일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