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조율기능사 합격률·시험일정
기능사 인쇄·목재·가구·공예 · 목재·가구·공예
2025년 최종 합격률
14.5%
전년 대비 ▼ 5.8%p
2025년 필기 응시자 76명 중 최종 합격자(자격 취득) 11명
필기 응시자 100명당 약 15명이 그해 자격증을 땄습니다. 계산 방법
다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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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필기 합격률
56.6%
응시 76명
2025년 실기 합격률
20.4%
응시 54명
꼭 알아둘 체크포인트
- 필기 합격은 2년간 유지돼요법령
필기에 합격하면 합격한 날부터 2년 동안 필기가 면제되어 실기만 보면 됩니다. 다만 그 2년 동안 검정이 2회 미만으로 시행되면, 그다음에 이어지는 필기 1회가 추가로 면제됩니다.
- 근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21조
- 필기에 붙어야 실기를 볼 수 있어요법령
검정은 필기 → 실기 순서로 실시하고, 필기에 합격하지 못하면 실기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한 일부 종목은 필기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연속 실시)
- 60점 이상이면 합격법령
필기와 실기 모두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 근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20조
- 응시자격 제한 없음법령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 2027년부터 출제기준이 바뀌어요공단 데이터
2027.01.01부터 새 출제기준이 적용됩니다. 시험 과목이나 문항 수, 시험 시간이 달라졌을 수 있으니 응시할 시험일이 어느 기준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교재도 새 기준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한눈에 보는 포인트
- 2025년 실기 합격률이 필기보다 36.2%p 낮습니다.
연도별 합격률 추이
표로 보기
| 연도 | 최종 합격자 | 최종 합격률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15 | 11 | 14.7% | 75 | 73.3% | 48 | 22.9% |
| 2016 | 12 | 15.8% | 76 | 67.1% | 51 | 23.5% |
| 2017 | 18 | 26.9% | 67 | 74.6% | 57 | 31.6% |
| 2018 | 9 | 11.1% | 81 | 76.5% | 52 | 17.3% |
| 2019 | 8 | 12.5% | 64 | 59.4% | 37 | 21.6% |
| 2020 | 4 | 7.3% | 55 | 65.5% | 34 | 11.8% |
| 2021 | 10 | 13.3% | 75 | 81.3% | 55 | 18.2% |
| 2022 | 23 | 29.9% | 77 | 79.2% | 67 | 34.3% |
| 2023 | 11 | 12.2% | 90 | 83.3% | 70 | 15.7% |
| 2024 | 13 | 20.3% | 64 | 71.9% | 59 | 22% |
| 2025 | 11 | 14.5% | 76 | 56.6% | 54 | 20.4% |
앞으로의 시험일정
공고된 일정이 아직 없습니다.
정기시험 일정입니다. 접수 기간이 두 번이면 두 번째는 빈자리 추가접수입니다.
응시료
| 필기 | 14,500원 |
|---|---|
| 실기 | 39,000원 |
피아노조율기능사는 어떤 자격증인가요?
- 개요
- 피아노는 정기적인 점검이나 수리를 해 주지 않으면 제 음색을 내지 못한다. 따라서 정 확한 음정을 생명으로 하는 피아노의 모든 건반이 제소리를 정확하게 낼 수 있도록 하 기 위해 조정, 조율, 수리와 같은 고도의 정밀작업이 필요하며, 이런 기능 업무를 수행 할 기능인력양성이 요구되어 자격 제도 제정.
- 진로 및 전망
- 주로 피아노제조업체, 피아노신품대리점, 중고대리점, 피아노 수리 및 조율서비스업체 등으로 진출하며, 프리랜서 형태로 자영업을 하기도 한다. - 피아노는 문화생활용품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생활수준의 향상에 따라 보급대수가 증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로 1998년 12월 현재 국내 피아노 보급대수(전자피아노제 외)는 대략 230만대이다. 그렇지만 전자악기에 대한 수요증가로 향후 피아노 보급 증 가폭은 그리 크지 않을 전망이다. 또한 피아노제조공장도 인건비가 싼 중국으로 이동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제조업체에서의 피아노조율 관련 인력고용도 크지 않을 전망이 다. 따라서 피아노조율 기능인력에 대한 수요는 대부분 기존 피아노신품대리점이나 중고수리점으로 한정될 것이다. 하지만 이들 업체의 고용수준도 현상태를 유지할 것 으로 보인다. 고용기회는 이·전직에 의한 대체수요에 의해 다소 발생할 것으로 보이 기 때문에 취업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 한편 피아노 조율의 경우 연령, 성 별 등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시간활용이 자유로우며, 섬세함이 요구되기 때문에 여 성들이 하기 유리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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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공데이터포털) · 기준일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