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기능사 합격률·시험일정
기능사 건설 · 토목
2025년 최종 합격률
38.3%
전년 대비 ▲ 10.4%p
2025년 필기 응시자 961명 중 최종 합격자(자격 취득) 368명
필기 응시자 100명당 약 38명이 그해 자격증을 땄습니다. 계산 방법
다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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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필기 합격률
61.9%
응시 961명
2025년 실기 합격률
59%
응시 624명
꼭 알아둘 체크포인트
- 필기 합격은 2년간 유지돼요법령
필기에 합격하면 합격한 날부터 2년 동안 필기가 면제되어 실기만 보면 됩니다. 다만 그 2년 동안 검정이 2회 미만으로 시행되면, 그다음에 이어지는 필기 1회가 추가로 면제됩니다.
- 근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21조
- 필기에 붙어야 실기를 볼 수 있어요법령
검정은 필기 → 실기 순서로 실시하고, 필기에 합격하지 못하면 실기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한 일부 종목은 필기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연속 실시)
- 60점 이상이면 합격법령
필기와 실기 모두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 근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20조
- 응시자격 제한 없음법령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 올해 3회 시행공단 데이터
공단 시험일정에 올해 3개 회차가 공고되어 있습니다.
- 근거: 한국산업인력공단 시험일정
- 2027년부터 출제기준이 바뀌어요공단 데이터
2027.01.01부터 새 출제기준이 적용됩니다. 시험 과목이나 문항 수, 시험 시간이 달라졌을 수 있으니 응시할 시험일이 어느 기준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교재도 새 기준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연도별 합격률 추이
표로 보기
| 연도 | 최종 합격자 | 최종 합격률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15 | 424 | 38.1% | 1,114 | 54.7% | 720 | 58.9% |
| 2016 | 446 | 45.1% | 988 | 71.9% | 629 | 70.9% |
| 2017 | 328 | 38.5% | 851 | 59.5% | 560 | 58.6% |
| 2018 | 444 | 39.8% | 1,115 | 63% | 706 | 62.9% |
| 2019 | 392 | 35.6% | 1,100 | 62.2% | 689 | 56.9% |
| 2020 | - | - | 1,094 | 62.2% | - | - |
| 2021 | 374 | 34.2% | 1,092 | 62.1% | 657 | 56.9% |
| 2022 | 435 | 38.9% | 1,117 | 56.8% | 857 | 50.8% |
| 2023 | 254 | 30.2% | 840 | 58.3% | 536 | 47.4% |
| 2024 | 319 | 27.9% | 1,144 | 60.9% | 641 | 49.8% |
| 2025 | 368 | 38.3% | 961 | 61.9% | 624 | 59% |
앞으로의 시험일정
공고된 일정이 아직 없습니다.
정기시험 일정입니다. 접수 기간이 두 번이면 두 번째는 빈자리 추가접수입니다.
응시료
| 필기 | 14,500원 |
|---|---|
| 실기 | 44,700원 |
잠수기능사는 어떤 자격증인가요?
- 개요
- 새로운 자원개발, 수중작업과, 관련된 건설업의 증가, 수자원 및 환경보호의 인식 등에 따라 잠수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러한 잠수는 수압에서 오는 위험성이 항상 도사 리고 있어 잠수장비는 고도화, 복잡화되고 있다. 따라서 안전한 잠수를 통하여 목적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 기능인력의 양성이 필요하게 됨
- 진로 및 전망
- 국가 및 각종 수중 전문건설업체에서 다리나 부두 및 방파제, 수중교각이나 선박점안 시설, 유조선 터미널, 화력 및 원자력발전소 냉각시설 등의 구조물을 시공하기 위해 물 속에서 해야하는 용접, 수중준설, 수중암석 파쇄, 수중 터파기, 수중콘크리트 타 설 같은 일을 주로 하며, 수중에 생활용수관이나, 송유관, 하수처리관, 통신케이블 부설공사, 인공어초 투하공사, 선박수리 및 보수 등의 일도 한다. 방송프로덕션이나 해양개발연구소의 수중작업 부서에서 해저사진촬영, 수중조사연구 및 해안조사 업 무, 소방서, 해경특수기동대에서 해난구조업무, 수산물 채취업, 스포츠 잠수업 및 훈련강사 등으로 진출 할 수 있다. - 상당수의 잠수사는 해군이나 육균 공수특전단, 해병 특수수색대에서 잠수기술을 배운 후 업체에 취업하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경우가 많다. 업체에서는 수중공사업 면허 를 취득하기 위해 토목기술자 또는 관련종목의 기능사중 2인 이상을 보유하여야하므 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취업에 유리하다. 그러나 이 자격증만으로 수중작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비파괴검사, 용접, 발파, 촬영 등 자격증을 취득해 두는 것이 유리하다. 이들 대부분은 수중공사에 종사하고 있으므로 건설경기에 영향을 많 이 받는다.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일정 규모 이상 업체의 경우도 대부분 기능직을 상 시 보유하지 않고 어떤 공사계획이 확정된 후 사정에 따라 연고자 소개 등의 사적 경 로를 통하여 기능인력을 모직하여 활동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이들의 고용은 현 상태 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장기적으로도 고용상황은 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점차 해안도시를 중심으로 관광산업이나 항구개발 등의 해양자원 개발에 관심을 갖고 투자 를 늘리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그 규모가 전체 수중공사에서 차지하는 바중이 낮고, 또 해안 매립공사 등의 자연생태계를 파괴한다는 이유로 공사허가를 얻기가 어 려운 것과 같이 수중공사 중에서도 환경에 유해한 공사는 점차 줄어 이들의 고용규모 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자격증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공공데이터포털) · 기준일 2026-10-23